포스코가 지진 피해 여파로 위축된 지역 경기에 보탬이 되기 위해 내년 설 연휴까지 지역 상가 이용하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END▶ 이를 위해 최근 환경자원그룹 전 직원들이 해도동 큰동해시장에서 점심 식사와 장보기를 한 데 이어, 오는 7일에는 임직원들이 지진이 발생한 흥해 5일장을 찾기로 하는 등 부서별로 일정에 맞춰 지역 상가 이용하기 운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포스코는 성금과는 별도로 4억 천만 원의 특별 간담회비를 편성해, 직원들이 지역 식당과 상가에서 소비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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