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독방에서 자위행위 하다가 ‘감전’돼 사망한 연쇄살인범: . 보고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많은 동영상을 구독하십시오: https://www.youtube.com/channel/UCU-3QIL2PBb-O1_i_2ksB_A?sub_confirmation=1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희대의 연쇄살인마가 감옥에서 전깃줄을 이용해 자위행위를 하다가 숨졌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독일의 연쇄 살인범 에디게우스 쉬퍼(Egedius Schiffer)가 지난 22일 보훔시의 감옥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쉬퍼는 1983년부터 1990년까지 다섯 명의 여성을 살해해 독일에서 가장 악명 높은 연쇄 살인범 중 하나다. 지난 2007년 종신형을 받고 수감 중이었던 그는 지난 22일 오후 1시경 마지막으로 목격된 후 싸늘한 시신이 되어 발견됐다. 교도소 대변인에 따르면 쉬퍼는 침대 옆 탁자 램프 안에서 전선을 꺼낸 다음 그 전선을 젖꼭지와 성기에 감았다. 이후 콘센트에 전원을 꽂은 그는 전기 충격을 받고 쓰러진 것으로 보인다. 법의학 조사 결과 쉬퍼의 가슴을 타고 흐른 전류가 심장마비를 일으켰고, 이에 쉬퍼가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다. 교도소 측은 그가 온몸에 전깃줄을 감고 전류를 통하게 한 것이 쾌락을 즐기기 위한 일종의 자위행위였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평소 행적과 교도관들의 증언을 토대로 그가 자살했을 가능성은 배제한 상태다. 한편, 지난 2007년 쉬퍼가 체포된 뒤 벌어진 제판과정에서 그에게 가학적인 변태 성욕을 가진 것으로 밝혀져 독일 내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교도소독방에서자위행위하다가‘감전’돼사망한연쇄살인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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