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쌍한 한 뉴질랜드 남성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듣고 나시면, 아마도 거시기를 차이는게 이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되실 겁니다. 이번 사건은 66세인 스티븐 도체르티 씨가 자신의 집을 수리하려고 몇 명의 인부들을 고용했습니다만, 이 인부들이 콘크리트 붓는 작업을 개떡같이 해놓았다고 생각했습니다. 도체르티 씨는 그들에게 담당자를 고자로 만들어 놓겠다고 당장 데려오라고 했다고 합니다. 도체르티 씨는 정말로 자신이 뱉은 말 그대로 행동했습니다. 그는 약 16센티미터 길이의 갈고리로 그 건축업자 사장의 음낭을 찔렀습니다. 이 피해자는 눈물의 고환 수술을 받았습니다만, 별탈없이 회복될 것으로 보입니다. 도체르티 씨는 지난 화요일 법정에 출석해, 그가 단지 이성을 잃었을 뿐이라고 경찰 측에 진술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이 것이 한 남자의 중요 부위를 공격한 데 대한 변명으로는 택도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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